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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x-pattern__07_성능-저장-네트워크-신뢰__README
성능, 저장, 네트워크 신뢰
이 섹션은 실제 시스템 상태와 사용자가 느끼는 신뢰 사이의 간격을 다룬다. 체감 성능, 자동 저장, 네트워크 오류와 재시도처럼 느린 응답, 저장 불안, 연결 실패 상황에서도 사용자가 안심하고 계속 작업할 수 있게 만드는 패턴을 모았다.
포함된 글
32_사용자가 느끼는 속도는 실제 속도와 다르다.md34_Autosave UX에서 사용자가 안심하려면 무엇을 보여줘야 할까.md35_네트워크 오류와 Retry UX.md
이 섹션에서 다루는 질문
- 체감 속도는 어떤 UI 패턴으로 개선할 수 있는가?
- 저장 버튼이 없어도 사용자는 어떻게 저장 상태를 믿을 수 있는가?
- 네트워크 실패 시 사용자의 입력과 선택지를 어떻게 보존할 것인가?
고급화 포인트
- 체감 성능은 실제 응답 시간뿐 아니라 먼저 보여주는 정보, 진행 단서, 사용자의 통제감으로 설명한다.
- Autosave는
저장 중,저장됨,저장 실패,충돌,오프라인 임시 저장상태로 나눈다. - Retry는 버튼 하나가 아니라 요청의 안전성, 중복 제출 방지, 입력 보존을 포함한 복구 흐름으로 다룬다.